엔비디아 최고 경영자 젠슨 황이 방한 후 첫 일정으로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과 만납니다.
연합뉴스TV 취재에 따르면, 젠슨 황 CEO는 5일 오후 3시경 서울 마포구 동교동에 위치한 '티원베이스캠프'에서 '페이커' 이상혁을 포함한 T1 선수단과 만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젠슨 황 CEO가 이날 오후 1시께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점을 고려하면 한국에서 소화하는 첫 공식 일정인 셈입니다.
'페이커' 이상혁은 한국 e스포츠를 대표하는 선수입니다.
지난해 '리그오브레전드'(LoL) 종목의 최고 권위 대회인 월드챔피언십에서 역대 최다 6회 우승을 달성했고, 지난 1월에는 e스포츠 선수 최초로 최고 등급 청룡장을 받았습니다
1996년생 올해 30살로, 프로게이머로서는 전성기를 한참 지난 나이에도 뛰어난 기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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