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론자'
모스
탄
"북중, 총칼로 못 이기니 투표로 이기려 한다"
MBC
9시간 전
다음뉴스
[화면 출처 : 유튜브 박주현변호사TV]
대표적인 부정선거론자인
모스
탄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이번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에 대해
"북한과 중국이
총칼로 이기지 못해서
이제 투표로 이기려고 하는 것"이라며
재차
음모론을 제기했습니다.
모스
탄
교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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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번 선거는 명백하게 부정선거였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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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 탄 교수의
발언이 이어지는 동안
지지자들은
맞장구를
치며 환호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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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개표소 1만명 시위…
모스
탄도 찾아 "부정선거"(종합2보)
뉴스1
11시간 전
다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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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대 "USA" 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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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 탄 교수는
마이크를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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