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스테이트 론은...뭔가 판타지적인 부분도 있지만,
미국 사회의 구조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우스개소리를 넘어 진지하게 생각하고 믿는 부류가
점점 숫자를 늘려가더니 어느새 의미 있는 세력이 되었단 말이죠.
옛 날 같았으면...농담하지 말라고 할 부정선거론도 마찬가집니다.
예전에 얼토당토 않는 주장을 하면서,
의심은 해볼 수 있는 것 아니냐고 하길래...
자세히 뜯어 본 적이 있고... 하나하나 다 반박이 쉽게 가능해서,
저러다 말겠지 .... 했는데요.
지나고 나서 다시 살펴 보니 그쪽의 재반박논리가 나와 있더군요.
물론....처참한 것은 그대로입니다.
얼마 전에 모 연예인이 애국보수라며...난리 법석을 떤 적이 있는데,
뭐랄까...
좀 심하게 말하자면,
머리가 있나.. 생각이 있나.. 뭐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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