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구도 했는데, 순문을 노리던 내가 웹소에 도전하면 월천킥 쌉가능이지"
"글에 줄바꿈도 없고 같은 줄에서 대사의 끝과 시작이 동시에 있고
종이책처럼 아니 요즘 종이책도 안그러는 방식으로 되어있고
문단과 문단 사이 대사와 대사 사이에 엔터창 한번만 하면 가독성에 좋을 듯 싶습니다.
웹소설은 핸드헬드 기기인 모바일 화면이 주라서
이렇게 맥락에 따라 문단 혹은 문장 단위로 끊어서
글을 이어주지 않으면 시선이 흔들려서 보기 힘이 듭니다.
흔히 말하는 벽돌체같습니다.
그 끊는 호흡을 익히려면 마침 공모전이니
다른 기성 작가들의 웹소도 한번 보고 참조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내 작품에 달린 첫 댓글이 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