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떤분이 올려주신 글중에
20대 아들이 민주당편?이 되는글 보며 많은 공감이 되더군요.
지금의 유명한?스피커들 중..
(김어준 유시민 등등...)
20대 남을 대변하는 스피커가 민주당엔 없다는 점입니다..
정치적 성향이 진보적이라 하지만 그분들도 이미 나이가...ㅜ
그러면서 왜 펨코를 비롯한
20대 남자들이 이준석에 열광?하는지도 좀 이해가 되더군요..
실제 행동과 실천여부는 모르겠고...;;;;
일단 그들의 고충을 이해?하고 대신 말해준다는점이 큰거 같아요..;;
(다른 이야기로 준스톤이 여러 혐의들이 있었지만
사법처리 안하고 그냥 두는거 보면
저쪽에선 10년뒤 20년뒤에 쓸 인재(?)로 아껴두는거 같아요..)
심지어 지금 kbs 라디오에는
손수조도 종종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보셨다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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