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이 본질적으로 다른 것은
민주당의 핵심적인 서사,
"국힘을 비롯한 수구세력은 친일파-군부-검찰 등 기득권 카르텔로 이어져 내려오며 민주당은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을 거치며 이에 투쟁한다"
이것을 2030은 이해하지 못합니다
50대 그리고 586세대들이 이룩해 놓은 민주주주의
대한민국은 그들은 잘 이해 못해요
이해할 필요도 없죠
마치 박정희 시대의 산업역군들이 우리가 만든 대한민국이다
자부심을 갖고 그것을 추앙하듯
50대 568은 민주화를 박정희 시대 산업화를 이끌어낸 그것과 같은 것으로 인식할 젊은 세대들에게 강요 하고 있죠
지금 2030 세대에게 이런 프레임은 정말이지 시대착오적입니다. 태어나기도 전, 혹은 아주 어릴 때의 사건들을 현재의 정치적 선택 기준으로 삼으라는 건데, 이게 과연 현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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