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 곳은 충남 청양입니다.
여기도 거기랑 비슷하거든요.
작년 대선에서도 이재명이 40%도 못 넘고 김문수가 54% 득표를 했죠.
제가 사는 면에서는 더 심하고요.
이번에는
군수 : 민주당 -> 국힘
국회의원 보궐(공주, 부여, 청양) : 민주당 -> 국힘
도의원 : 민주당 -> 국힘
예전에도 충남은 보수 정당인 자민련이 꽉 잡고 있었고 국힘에 흡수된 후로도 쭈욱 보수였습니다.
그중에서도 충남 다른 지역이 모두 민주당 될 때도 청양만 국힘이었던 적이 있었죠.
TK에 사시는 민주 지지자들에게는 못 미치지만 여기도 만만치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