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 회원님들 안녕하십니까.
대전 지역 요양보호사 어머니들이 악질적인 사기 피해와 세금 폭탄을 맞고도 보복이 두려워 숨기시는 분들이 많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한 분이라도 더 보시고 피해를 예방하셨으면 하는 절박한 마음에 글을 여기에 올렸습니다.
(필독 공익 정보)
안녕하세요 대전 이웃님들, 공익 목적으로 꼭 주변에 공유해야 할 악질적인 불법 행위가 있어서 글 씁니다.
요즘 대전 서구쪽에 위치한 모 재가센터 악덕 재가센터 대표가 요양보호사 선생님들 통장으로 월급(예: 백오십만 원)을 정상 지급해 놓고, 나중에 은밀하게 차 안으로 불러서 "현금으로 백이십에서 백사십만 원을 다시 돌려달라(페이백)"고 협박하는 사례가 대전 지역에서도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심지어 "너도 돈을 돌려줬으니 똑같은 공범이다"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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