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빈 전 아나운서 "용지값이 없나… 선관위, 해체 아니라 분쇄"
KBS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조수빈씨가 6·3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불거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를 향해 "해체가 아니라 분쇄돼야 한다"고 강도 높게 비난했다. 조씨는 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34938
조씨는 6일 사회관계망서비스(
SNS
) 스레드를 통해 "수천억 원 예산을 쓰면서 용지값이 없나"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선관위가 한국 사회의 "소도"라고 지적했다. 소도는 과거 삼한 시대 당시 제사를 지내던 구역으로, 공권력이 미치지 않는 성역이어서 범죄자가 들어가도 끌어내거나 처벌할 수 없었다. 현재 선관위는 독립성이 너무 강조돼 있어 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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