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선관위 향해 “검경 합동 수사…신뢰 잃은 기관 존재 의미 없어” | 중앙일보
이 대통령은 "선관위는 이번 지방선거 과정에서 국민의 참정권 행사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했다"며 "사고 자체도 납득하기 어렵지만, 이후의 대응과 국민에 대한 해명 또한 충분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또 "선관위원장이 국가 5부 요인으로 규정된 이유는 선관위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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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 : 행정부 소속 가지고 수사는 자유지만 사법계 독립기관 처벌은 우리 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