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관이 이재명정부에게 얼마나 치명적인지 알아보죠.
우선 딴지도 반명이고 뽐뿌도 반명이고 그외 기타
올드커뮤가 반명이죠.
아닌 커뮤는 이합갤,더쿠정치,잇싸,잼마을입니다.
클리앙도 딴지파견온 반명이 꽤나 많다는
가정을 가진 세계관입니다.
게다가 스피커중에 또 김어준도 반명이고 유시민도 반명입니다.
문조털래유라면서
정청래부터 문재인까지 다 반명이라면서
온갖 모욕을 퍼붓고 있죠.
무능하다고 합니다.
근데 친명은 다르답니다.
내부에서 그러는건 다름이 있으니 넘어가죠.
근데 민주당 성향 아닌 층에서
보면 다 민주당이지 다르게 보나요.
그리 열심히 공부하면서 민주당을 구분해 보나요.
또 문대통령을 존경하고 이대통령 스타일 싫다고 했다가
저는 반명이랍니다.
근데 문대통령스타일과 이대통령은 하나도 안닯고
스타일도 다르다는게 친명지지자들 주장입니다.
그럼 권력이 넘어가면 안찍힐라고
내가 좋아하는 정치스타일도 따라 바꿔야 하나요?
근데 무조건 좋아하라고합니다.
아니면 반명이래요.
근데 나같이 그냥 냉소로 안빠지고
친문이었지만 친명된 사람들도 있는데
문재인은 나쁜사람이고 무능이고 어쩌고 하면서
멸칭쓰고 문어게인소리하고하면서
공격합니다.
그리고 친문친명지지층을 반명이며
여전히 문재인을 필두로 친문세력의 부활을 꿈꾼다고 합니다.
그럼 부활하는게 누가 중신이냐 물으면 조국이라는데
조국을 좋아만하는 친문만 세계관에 존재하는것도
대박이죠. 전 조국 피해자로 당한 것에 동정을 라는것이지
나머진 조롱을 안할뿐 지지하는것도 아니거든요.
근데 세상이 조국대권으로 만들기위한 문조털래유의
반명세력의 쿠데타로 봅니다.
그러면서 문대통령이 배후라면서 혐오하고
악담하고 공격하고 민주당 대통령으로 인정도 안합니다.
멸칭은 기본이고 조롱은 펨코보다 더할지경까지가죠.
이게 문제? 뭐 제세계관에선 문제지만
이리 생각할순 있어요.
문제는 저기서 반명이라는 커뮤하는 사람들,
스피커들 불능만들고 반명낙인찍고 세력 축소시키고하면
친명으로 감화되고 지지노선을 친명외 부정하는 사람들로
선거에서 50프로되나요?
바깥에서 보기에 반명으로 몰아붙히는 사람들을
반명으로 보고있어요? 아님 그냥 다 민주당으로 보나요?
총선은 심판선거입니다.
그럼 뭐 이재명 대통령이 너무 잘해서 평가해주고
어쩌고하죠.
내란터지고 얻은 득표랑
현재 지지율이랑
지방선거 안정론지지율이랑 견제론 지지율.
실제 득표율등 다 보세요.
국힘지지층이 사라지거나 죽은게아니죠.
마찬가지로 반명으로 몰아서 세가 줄어든들
사람이 죽는게 아닌이상 침묵하는것뿐이에요.
또 대통령 지지율은 일을 잘하냐 안하냐지.
선거에서 뽑냐 마냐는 다른건데 이걸 동치시키는거보면
좀 어이없죠.
심판선거에
이전 전당대회로 누가이기든
문재인욕과 혐오로 시작된 전직대통령도 못피한
혐오싸움이 총선되면 막사라지고
서로 말조심하고 응어리 사라지고 하나요?
아니면 침잠해서 이갈다가 실패하기만 기다려서
물고뜯을까요.
누가 이기든지 말하는겁니다.
패재자를 향해 더욱 조롱과 멸시를 할텐데.
문대통령도 했는데 김민석 유시민 김어준등등
혐오의 예외나 멸칭의 예외가 어떻게 생겨요?
그런 상태로 정국이 지나서
대통령 일에 대한것과 다르게
환율부터 정책불호감정이 하나하나 쌓이고
민주당이 거대 1당된 세월이 총성때쯤
10년이 넘는데, 우리가 찢어진상태로
그냥 대통령 지지율로 이기나요?
이번 지방선거 세부접전지나 여러 지표보면
국힘이 저리 망하고 대통령 지지율 60이어도
총선때 기가막힐것같은데 뭔자신감이에요?
우리 민주당 1당된지 10년 넘어가요.
친명이라 일잘해서 뭐 어쩌고 들을때마다
정치를 팬심으로 보는건 왜 안바뀌나 싶어요.
잘해도 넘어가요.
아무리 일잘해도 서울지역에서 아파트 재건출재개발해서
인구구성 바뀌고도 반드시 이긴다 보장가능해요?
그런데 왜 친문음모론에 기잔한 친명한테만
뭐라하냐고요?
니가 이재명대통령 스타일 싫어하고
문재인욕먹는게 싫어서냐고요? 일부맞죠.
근데 선거지면 친문이 되살아나나요?
총선지면 친문이 부활하고 문재인이 웃나요?
문재인은 이재명퇴임시기면 팔순이 다될텐데요.
조국이 그럼 민주당세가 줄어들면 기를펴나요?
진짜 대단한 인식이에요.
민주당이 성공해야 다른 것들이 의미를 갖는거죠.
계속 그렇게 문조털래유니 하면서 하고
전당대회 이기면 남는게 았을것같아요?
누가 주류나요? 친명이 주류에요.
가진쪽이 더 가딘걸 유지하기 위해 인내하고 양보하지
내부를 공격하면 망하는건 둘다에요.
이익을 얻는건 외부고요.
노무현때 열린우리당사건이나 이후 합종연횡이나
내부에서 무너졌죠.
그 잘나가던 이명박근혜시기도 같은 국힘내에서
당선자따라 칼바람치면서 아예 상대쪽을 멸족시켰죠.
그리고 우리가 집권했죠.
뭐 아무리 이리 말한들 이미 기차는 떠났지만
제발 좀 적당히들 하세요.
내가 보기엔 찐친명 찐찐친명이니 친명농도 싸움으로밖에
안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