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쇼크 막는다"…동해 가스전 파트너 BP 선정
GPT 요약
정부와 한국석유공사가 동해 심해 가스전 2차 시추 파트너로 글로벌 석유기업 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으며, 현재 지분·투자조건·조광권 협상을 진행 중이다.
1차 시추(대왕고래)가 실패해 사업이 중단 위기에 놓였지만, BP가 시추 비용과 위험을 분담하는 방식으로 참여하면서 추가 탐사가 재추진되고 있다.
미국·이란 갈등과 중동 에너지 공급 불안으로 에너지 안보 중요성이 커지자 정부가 사업을 재평가했으며, 성공 시 국내 에너지 확보와 CCUS(탄소포집·저장) 활용 기반 마련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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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가 이걸 해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