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키로짜리 아령 가볍게 잘 들다가
갑자기 1키로짜리에 무거워죽겠다고 난리치는거.
저런케이스 쉴드치겠다고
'좌우떠나 말 자체는 맞지 않나요?' 이러고 있던데,
1키로짜리도 무게가 있는거 맞죠. 맞는데
저런 사람한테서 나오는 말 자체가
설득력이 있겠냐구요.
좌우떠나 분노하자는 내용으로 갑자기 공개발언하지만
정작 화자본인이 그 좌우 못떠나고
선택적분노 시전하는중인걸로밖에 안보이는걸.
심지어
좌우 안떠나고도 올바르게 잘 분노하고있는 사람들한테
뭘자꾸 떠나달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