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쿠리 투표’ 징계한다더니, 고향에 1급 자리 준 선관위 | 중앙일보
20대 대선 ‘소쿠리 투표’ 논란과 관련해 당시 선거관리 책임자가 솜방망이 징계를 받은 뒤 연고지에서 고위 직책을 맡은 것으로 감사원 감사 결과 드러났다. 지난달 27일 감사원의 ‘선관위 채용 등 인력관리 실태’ 감사 보고서와 중앙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2022년 3·9…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18216
선관위 ‘자녀 특혜 채용’ 의혹…“아빠 동료들이 면접”
[앵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고위 간부 자녀들의 특혜 채용 의혹 속보입니다. 합격된 고위 간부 자녀 일부는...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7686816
용혜인 / 선관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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