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이건 부정이건 모르겠고
상식적으로 회사에서 판매하는 제품이 00지점에서 물량이 모자라면 근처 남는 다른지점에서 직원이 직접 다급하게 가서 가져오는데
뭐 물건도 아니고 '투표용지' 인데 이거를 실수와 고의를 떠나서 특정 투표소에 물량이 모자란데 직접 옮겨와야하는거 아닌가....?
안그래도 이것저것 의심받고 논란많은 기관이 배째란식으로 제대로 대응 안하는거자체가
맘대로 일해도 어차피 월급나오고 잘못은 계속 다른부서에 떠넘기기면서 시간만 끌면 조용해진다고 생각하고 일하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