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자들은 작금의 AI 만능론에 대해서 회의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이건 잘 안 알려진 사실이지요. 물리학자와 수학자들의 생각만이기 때문입니다.
빅테크들의 논리는 일단 자본을 끌어 와야하기 때문에, 스케일링 법칙만을 주장하지만, 이건 그 이면에 깔려있는 물리학적 한계를 도외시하고 있습니다.
과학적 데이터를 다루는 물리학자, 화학자, 반도체공학자들의 다수는 '에너지보존법칙', '열역학법칙', "양자역학의불확정성"이라는 깨질 수 없는 우주의 법칙을 근거로 현재 빅테크들의 주장을 그냥 보고만 있을뿐입니다. 왜냐하면 원래 그들은 소극적이니까요.
다만, 그들은 AGI는 인정합니다. 그렇지만, 초지능(ASI)이 되려면 몇십년이 걸릴지 장담을 못 한다고 합니다. 초지능이 되기 위해서는 미시세계의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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