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페르소나4에서 가장 무서운 수라장 이벤트
페르소나4의 수라장 발렌타인 데이 이벤트
양다리를 걸치면 걸칠수록 점점 주인공과 플레이어가 쓰레기가 되어가는 이벤트
발렌타인 데이 당일, 연인 관계를 맺은 여성 캐릭터들의 문자 메시지가 날아온다.
당연히 이 날 같이 보내겠냐고 물어보는 메시지
대략 방과후에 같이 지내자고 물어보는 문자 메시지들
거절을 하던가, 같이 지낸다고 답변을 보내면 그걸로 끝
직접적으로 얼굴을 마주보지 않고 문자 메시지로만 답변하는 거라서
이때까지 딱히 양심이 엄청 찔리지는 않는다
문제는 등교 후의 이벤트부터 뭔가 압박이 느껴진다.
연인 캐릭터들이 [나중에 보자]라는 무언의 프레셔를 날리면서
하나 둘 떠나가고
큰일이 벌어지고 말았다...
일단 모두와 만나봐야겠다....
모두와 만나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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