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선생이 알고보니 능력자였음 jpg
지랄발광17세라는 영화
주인공은 그 나이또래에 맞게 존잘남을 짝사랑하는데
누구한테 말하기는 쪽팔리고
탈모 담임샘한테
"님 어른이니까 팁좀"
라고 조언을 구함
얘를 짝사랑함.
문제는 얘는 여자들한테 인기도 많고
"주인공이랑 한 번 떡칠 수 있으면 상관없지"
인데
주인공은
"ㅇㅇ 근데 너 나한테 빠지게 될거야"
라는 마인드.
사실 주인공은 ㅅㅅ 자체보다 남친을 원하지만...
선생님
"얘야 조금 더 차분하게 생각해보고.... (어른 조언)"
"아 모르겠고 걔랑 못사귀면 자살할거예요
걔한테 입으로 빨아준다고 문자도 보냈어요 (?)"
선생님 개무시하면서
"뭣도 모르시잖요, 여자들은 탈모남 개싫어한다,"
"선생님은 결혼도 연애도 못했는데 조언 구한 내가 바보다,"
심한 말 계속 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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