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찾은 젠슨 황 "K만 붙이면 유명해진다…나는 K-젠슨"(종합)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서울대학교 학생들과 만났다. 황CEO는 한국에 대한 호감을 표시하면서 학생들을 향해 스스로를 믿고 미래를 창조해나가라고 격려했다.황 CEO는 8일 서울대학교 해동첨단공학관에서 열린 '빌드어클로(Build-a-Claw)' 행사장을 찾아 "한국은 K-팝, K-컬쳐, K-드라마가 있다"며 "요즘엔 K가 붙은 모든 것이 인기가 있다"고 말했다.황 CEO는 자신에게도 K를 붙이겠다며 "오늘 아침에 나설 때는 그냥 젠슨이었는데 이제는 K-젠슨"이라고 말했다. 서울대 학생들은 'K-젠슨'을 연신 외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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