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끝난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유투브에서도 부동산 이슈로 1찍, 2찍 편가르기하면서 말도 안되는 이야기 하는 패널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정원오 후보가 오세훈 후보와의 차별성이 없었다. 부동산 규제 쪽으로 더 강하게 갔어야 한다. 무주택자들 표를 더 잡았어야 한다. 등등 실질적인 주거 안정이 아니라 선거용 표 계산 만으로 바라보는 말들을 하는 것 같습니다.
클리앙에 올라오는 글을 봐도 비슷한 분들이 계시구요. 답답합니다.
부동산 문제가 유주택자, 무주택자 간 흡사 계층, 계급간 분쟁처럼 느껴질 지경이네요. 이게 과연 그럴 문제인가요? 저는 정치권에서 계속 이걸 진영논리로 몰고 가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아무리 좋은 정책도 진영논리에 묻히면 실행되기가 힘듭니다. 근데 이미 부동산 이슈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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