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숏츠를 보고 있다 보니 이런 사람들이 정말 무식하고 무섭구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조국 전 대표에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면 조국 전 대표가 왜 사법시험을 보지 않았나 알 수 있습니다.
조국 전 대표가 한 선택이 맞았는가 아니면 그가 선택한 길이 아녔는 가는 사람들마다 기준이 다르니 말할 수 있지만
그걸 법조인이 아니라고 조롱거리로 삼는 사람들을 보면 그 사람의 인격을 알 수 있는거죠.
그걸 듣고도 키득 키득 웃고 있는 재래 언론인을 보면 이런 사람이 그나마 낫다고 하는 언론인인가 싶기도 하고,
그럼 이 축에도 못드는 재래언론인이라는 사람들 수준은 처참하겠구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