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 3잔 횡령" 알바생 고소해놓고…'49명 임금' 떼먹은 빽다방 점주, 형사입건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서울신문]카페 아르바이트생이 음료 3잔을 가져갔다며 횡령 혐의로 고소해 논란이 일었던 충북 청주의 저가 프랜차이즈 카페 ‘빽다방’ 점주가 노동관계법 적용을 피하기 위해 사업장을 쪼개어 운영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아르바이트생 49명에 대한 임금체불
https://news.nate.com/view/20260608n19181
정의구현 제대로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