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사자가 뭐 장생은 저주다 이러는 것도 낡은 클리셰지
천년 만년은 커녕 300살 살아본 사람도 없는 종족이
신포도 보듯 장생은 분명 불행할거야~하는 것도 개그야
사랑하는 사람을 너무 떠나보낸다고?
애완동물 3~5번 보낸 사람이 새 애완동물 키우기 싫어하는건 봤어도
내 수명을 고양이 수명에 맞춰 주세요 하는거 봤음?
뭐? 옆동네 90살 할배가 이제 죽고 싶다 한다고?
그 사람 육체가 아직도 20세에 팔팔 날아다니고 꼬추 아침마다 빨딱 서도 그럴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