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저희딸이 작년에 일부 무리들에게 집단왕따 등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경찰에 신고하자고 할 정도의 심각한 문제였지만, 딸아이와 상의해 스스로 해결하게 되었습니다
약 3년전쯤 초등4학년때 창원에서 부산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이사후 시골(창원)에서 왔다며, 약올리기도 하고 문제가 있었습니다
집에 아이들이 초인종을 누르고 도망가곤 하다가 심지어 방범창을 마구흔들고 공포를 조성하기도 했었습니다
다행히 늦게 출근하던 날 (자영업자라 늦게 출근하게 된 날이 있었습니다) 벨누르고 도망가는 학교친구를 붙잡게 되었습니다
"아저씨가 너 얼굴 봤으니 다음에는 그러지 말고, 우리딸과 친하게 지내줘
아저씨가 엄마에게 연락하면 너가 혼날 수도 있잖아"
라며, 좋은 말로 타일러 보냈습니다
제가 썩 좋은 인상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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