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진영에서 추진하는 모든 사업이 이상하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꼭 무리해서 추진하는 케이스를 보면 이상한 구석이 적지 않아서
도저히 찬성하려 해도 쉽지 않은 구조였었습니다.
기존의 대왕고래 프로젝트는 이렇습니다.
그 때나 지금이나 리스크가 상당히 큰 것은 동일합니다.
그런데 그 리스크 큰 사업... 즉 1 있거나 2. 있더라도 별 쓸모가 없거나. 3. 없거나...
이런 사업을 액트지오라는 곳... 비록 여러 사업에 참여한 바 있는 인원이라고 하지만,
신뢰를 갖기에는 부족해 보인다는...
그런데 이번 BP가 다른 점은
글로벌 톱 클래스의 오일메이저로 자체적인 경험이 녹아 있는 슈퍼컴퓨터 및
각종 데이터와 전문성은 프로젝트의 성패에 적지 않은 기여를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혹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자체적으…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