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G레코와 올드 타입
비너스 글러브를 들어가는데 굳이 이런 신체검사를 통해 선별하고 있는 장면이 있음
여기서 굳이 쿤타라를 언급하는것이 의미심장한데
쿤타라=먹을걸로 전락한 열등종으로서 사실상 도태되는 인간의 문제로 감
물론 이에대해 토미노옹은 쿤타라와 일반인의 구별에 대해 그런거 없다는 설명을 했다던가
문제는 비너스 글러브 사람들은 스스로 쿤타라와 비슷한 상태라고 생각하고 있단거임
쇠퇴해서 열화되버린 인간 그것이 비너스 글러브 사람들이란거
이전 우주세기에서는 올드타입은 지구에 남으려는 사람들로 흔히 표현되곤 하지만
사실 올드타입과 뉴타입의 차이, 정확히는 지온이 말한 뉴타입은 어디까지나 우주에 올라가서 인류가 새 시대를 여는 의미에서 이야기 한거지
소설에서 등장하는 지온의 연설에서는 예시로서 유인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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