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
“사람이 해선 안 될 짓을 했다. 몇 년 뒤 이곳에서 나간다고 하더라도 다신 그런 일이 없을 거다” 지난 2023년 11월 구속 중 판사에게 이 같은 내용의 편지를 보낸 윤모(19) 씨가 지난해 교도소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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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사람이 해선 안 될 짓을 했다. 몇 년 뒤 이곳에서 나간다고 하더라도 다신 그런 일이 없을 거다”
지난 2023년 11월 구속 중 판사에게 이 같은 내용의 편지를 보낸 윤모(19) 씨가 지난해 교도소 같은 방에 수용된 16살 수형자를 상대로 가혹행위와 성범죄를 저지른 사실이 드러났다.
더군다나 윤 씨는 “난 이미 징역 7년을 받아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다”며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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