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도 화교가 80%이상이고 변호사, 판사도 화교가 대부분이고 경찰도 공안이냐고 묻고 이번 선거도 중국인들이 투표한 결과라고 주장하는 사람들, 대한민국이 홍콩화, 중국화되었고 공산화되어가는 사회고 4050세대와 운동권세력은 기득권 세력이라 미국 51번째 주가 되는 것이 낫거나 전쟁나서 대한민국 리셋되야 한다고 주장하던 사람들, 대한민국은 하나님의 나라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도대체, 어떤 삶을 사시기에 이런 주장이 나올 수 있나 ?
제때는 중학교 2학년때, 정치경제는 필수과목이었습니다.
대통령, 국회, 법원, 삼권분립, 헌법재판소, 선관위-선거시스템, 법 만드는 과정, 87년 헌법체제, 헌법 주요 조/항을 몇개라도 가르쳐야 합니다. 정치, 경제 과목이 선택과목이 아니라 필수과목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초등학교때 국민교육헌장도 외우던 세대입니다.
초등학교때도 시를 가로지르던 큰 냇가에서 집에서 가져간 양동이로 자갈과 모래를 실어 선생님들 테니스장 만드는데 자주 동원되고 중학교, 고등학교때 홍수나면, 근처 농가로 가서 쓰러진 모 세우는 일도 했고 초-중-고 눈이 운동장에 많이 쌓이면 방학기간에도 학교에 나가 제설작업도 하던 시절이었습니다. 당연히, 용모단정, 단추도 모두 제자리에 있어야 했습니다.
퇴교길에 오후 6시경 태극기 하강식할 때면, 하던 일 모두 멈추고 길거리에서 가슴에 손올리던 시절이었습니다.
교련은 고등학교 2학년/3학년때 제식훈련, 화생방 훈련, M1소총 분해/조립 훈련을 배웠습니다.
역사시간에 독립운동, 무장항쟁 역사도 짧게 배우고 제헌의회,
이승만, 김구-여운형등 암살사건, 사사오입, 3.15 부정선거, 4.19, 5.16, 유신헌법, 통일주체국민회의, 4H 새마을운동까지도 배웠습니다.
대학교 1학년때 1주일간 문무대, 2학년때 2주간 전방에 입소해서 훈련을 받아야 했는데 당시 동기들이 이를 거부했습니다.
학생회 주최로 광주로 내려가 전남대 강의실에서 자고 망월동 묘지도 가봤습니다.
통일운동으로 때약볕에 전국 일주도 했습니다.
대학교 4학년때까지 여름에 농촌으로 농활도 다녔습니다.
컴퓨터가 막 나오던 시절이라 청계상가 가서 8088II CPU IBM XT Clone PC 사양 80-120만원짜리 구경도 했습니다.
5.25인치 플로피디스크에 팔던 여러 소프트웨어도 봤습니다.
1학년 휴학중에 강남 국기원 바로 앞에 KAIST SERI 시스템공학센터 부설 컴퓨터 교육기관이 있었는데 대학교 졸업한 형/누나들과 함께 N-S 차트, COBOL 84버전(?), Fortran 77 버전을 배웠습니다. CYBER와 IBM 대형기종에 수많은 과제를 해서 대학 재학생 최초(?) 수료도 했습니다. 3개월 과정이고 1986년에 무료였습니다.
강사분들이 86년 아시안게임과 88 올림픽 전산화를 위해 바뻤던 것으로 기억하고 한글 프로그램(명인?)도 처음봤습니다.
그래서, 자연과학대학임에도 PASCAL 언어도 배웠고 학교에 있던 VAX 단말기는 이용시간이 짧아서 아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C언어, 최초의 인공지능 프로그래밍 언어 ADA도 당시에 나온 것으로 기억합니다. BASIC은 Apple II로 배웠습니다.
그덕에 고등학교 친구들이나 공대 친구들 프로그래밍 과제는 쉽게 도와준 기억이 있습니다.
정부 각 부서 산하기관에서 교육사업을 합니다.
대학교에 막 제어계측, 전자계산기공(전산학과는 그 이후)같은 과가 막 생기던 때고 광고학과도 없던 시절입니다.
산업부(당시 상공부)산하에 정보문화센터(ICC)라고 있어서 대학교 전산학과 6개월로 압축해서 Micro-processor, 프로그래밍도 가르치는 과정이 있었습니다. 제 기억으로 1990년도에 80만원~120만원 정도 교육비가 납후해야 했습니다.
광고학과가 대학교에 없어 정부산하기관에서 6개월 과정으로 전공무관, 교육해서 사회에 진출시켰습니다.
지금은 정보통신부 산하 기관에서 당연히, 반도체 설계, ASIC관련 교육과정이 6개월 이상~1년과정 근처로 있을 것이고 교육비도 지원할 것입니다.
이런 과정은 기업과 연결되어 취업이 용이하고 스파르타식으로 쉼없이 몰아치는 과제를 내주기에 재학생, 기업에 몸담거나 병역특례중에 배우거나 수료하기 어려워 졸업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합니다.
주위 학원 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정부산하 기관에서 교육사업을 하기에 이런 곳에서 6개월~1년 교육을 이수하면, 취업이 매우 쉬울 것으로 판단합니다.
2곳만 검색해도 이렇게 프로그램이 좋습니다.
와, 프로그램 엄청 좋네요.
1. 전자통신연구원(ETRI) 재학생, 취업생, 기업체 대상
온라인 교육도 있고, 별도 교육장에서 하는 프로그램이 있네요.
https://asic.net
무료인 것 같아 더 좋네요.
기업은 확인 못했습니다.
2. 반도체아카데미(반도체산업협회 산하)
https://academy.ksia.or.kr
ETRI는 우리나라 최고의 연구진이 있는 곳중 하나라 프로그램 내용도 풍부하고 경험이 묻어나는 실무교육일 것으로 추정합니다.
여튼 우리때보다 재학생, 취업생, 기업 위탁교육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네요.
프로그램에 아직 인원이 Full로 안찬 과정이 있는 것도 보입니다.
무료도 있는 것으로 봐서, 서울 이외의 지역에서 와서 배울 수 있는데 큰 부담도 없을 듯 싶습니다.
프로그램도 전공무관으로 뽑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만큼 사회에서 필요한 반도체 설계관련 전공자가 배출되지 못한다고 판단합니다.
비전공자가 하기에 벅차서 진짜 열심히 매진하게 만듭니다.
비전공자가 작은 논리회로 이해하는데도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정부 산하기관 교육 프로그램에 비전공자들에게도 추천합니다.
무료교육이 많은데 대학교 4학년 과정, 전문 실무교육을 짧은 기간내 압축 교육시켜 사회에 진출시키는 목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