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이랑 척진 같은당 우재준, 김재섭도 한번 이라도 현장가서 한마디 씩 거들고
그나마 어린 친구들 의견 들어주러 가는거 같은데 이놈은 청년들 시위를
지도부 공격하는 용으로 사용하는군요 ㅋㅋ..
역시 이준석 따라다니던 실력은 어디가지 않나봅니다.
준석이도 잠실 갔다가 쳐맞고 나왔다던데 용태도 겁이 난건지 ㅋㅋ
오늘 잼통도 청년들이 극우와 달리 목소리 내어주는 것에 고맙다고 의견 표명하는 마당에
자칭 청년들 대변인이라는 국힘에서 가장 어린 김용태는 그저 내부총질용 페이스북 콘텐츠 였나봅니다 ㅋㅋ
이와중에 내부총질하고 싸우는 국힘보면서 참 한심하다는 생각도 들고 한편으론 고맙네요
덕분에 내후년 총선은 걱정이 안되네요
개헌선 넘는 200석이상 민주당이 먹고 정당해산 시켰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