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 ~ 6/8
2박 3일로 경주 가족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지난 4월 벚꽃 시즌에
포항-경주 코스로 여행을
다녀왔는데
경주에 아쉬움이 많아
이번에는 경주만 2박 3일로
다녀 왔네요.
1. 노후화.
첫날에는 불국사 석굴암
감포 코스로
둘째날에는 보문단지에서만
놀았는데
감포의 문 닫은 횟집들과
관리가 안되는 팬션들
보문단지의 오래된 식당들과
호텔들은 보니
과거 관광지 느낌이 강하게 들었네요
2. 비싼 해산물
이건 포항에서도 느낀건데
횟집 가격이 생각보다 비쌉니다.
감포에서 인당 5만원 코스를 먹었는데
나온 회를 보고 이게 맞나 싶었어요
풍경 하나는 진짜 좋은 식당이었는데
느낌은 성남에서 10만원짜리 회를 먹으면
저거보다 훨씬 잘 나올것 같은 느낌이었네요
(+ 불친절한 직원들)
3. 넘치는 컨텐츠
시내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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