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장 생존기로 네이버 웹툰을 시작한 지 네 달, 110일 정도가 지났습니다.
갑자기 궁금해져서 네 달 동안의 매출을 찾아봤는데,
무려 6990만 원이나 되네요.
대략 절반 정도가 제 수익으로 들어오니까 지난 네 달 동안
이과장 생존기 만으로 3500만 원이나 벌었네요.
아직 웹툰 수익은 선 지급된 500만 원을 다 까지 못해서 정산받아본 적이 없는데,
최근 조금씩 웹툰 자체도 반응을 얻고 있어서
기대해도 좋은 날이 오지 않을까 하네요.
여하튼 감사한 마음 뿐이네요.
새 소설을 시작하기는 해야 하는데, 아이디어 자체가 떠오르지 않아서 계속
썼다 지웠다만 반복하고 있네요.
너무 많은 글을 써온 탓인지, 점점 새 글을 시작하는 게 어려워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