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나이는 들어가는데 마땅한 평론 후계자는 없고..
임경빈이 좀 예리한듯하여 추천했으나
요즘보니 뭔가 행보가 찜찜하고..
오창석이 말은 거칠지만
저짝 쓰레기들을 상대하는데
유시민 본인은 못하는 방식으로 공격하는
필요한 포지션이라고 칭찬했으나
알고보니 B융신이고..
이득을 우선시하는 B는 맞는 듯.
지난번에 유시민공격으로 논란됐을때
즉각 2만명 떨어져나가니 바로 사과..
이번에는 돌아가는 분위기가
우리 총리님 곧 돌아오실거고
선거핑계로 정정래 당대표 공격거리도 생겼고
'오!!..이번에는 문조털래유 제거 가능?'하다싶으니
즉각적으로 욕지거리 투척..
에라이 추접스럽고 B루한 종자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