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일본 트위터에서 시끌벅적했던 게임 튜토리얼 이야기.twit
시발점은 이 트윗
게임에 서툰 사람은 복잡한 이유도 있지만
대개 '튜토리얼을 안읽는 부류'와 '반응속도가 느린 부류'로 나뉜다는 이야기였는데
'튜토리얼을 안읽는 부류'는 상당수가 게임욕만 하다가 포기한다는 부분에서 이야기가 발전
식당 비유도 나오고
실제 게임 테스트 썰을 들고온 게임 개발자도 있고 (마르푸샤 제작자)
튜토리얼을 자유롭게 볼 기회를 안준다는 것에 대한 불만
튜토리얼이 오히려 메타에 뒤떨어져 안맞게 되는 케이스
안읽는 놈이 문제라는 의견
튜토리얼을 안해도 최소한 할수는 있게 해줘야하는건 아니냐는 불만
다양한 의견이 나오는 중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