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민주당의 압승을 예상하고 투표용지를 부족하게 만들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지금처럼 국민의힘이 조용할까요?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아마 부정선거를 외치고, 이재명 정권에 대해 책임을 물을것이고.. 그 힘은 엄청났을겁니다.
야당이 패한 지역에서는 그 누구도 수긍하지 못할테니 말이죠.
더욱이 민주당이라면 학을 때는 지역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생각해 보세요.
선거관리의 책임은 선관위에 있고, 선관위는 기본적으로 사법부가 관리합니다.
그럼 조희대 대법원장이 의도적으로 노태악을 임명했고, 노태악이 그렇게 실행했다면...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어제 기사를 보니 독일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고, 독일 헌법재판소에서는 재선거를 실시하라고 판결했더군요.
우리나라도 정말 그랬을지 모릅니다.
저는 그래서 지금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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