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쓸때 '오창석'은 고사하고 '창석'도 쓴 적이 없는데
댓글에서 오창석을 알아서 언급하는 분들이 왜 이리 많은지...
사실 그 누구보다도 오창석에 관심이 많고
오창석을 너무나도 사랑하고,
오창석의 일거수 일투족에 집중해서
일단 내 마음에 안 들고 보면 '오창석'을 끌고 오는 것 같습니다.
전후 대한민국 사회에서 맥락 상관 없이
자기 맘에 안 들면 일단 '빨갱이'라고 지르고 보는 거랑 상당히 유사하네요.
오창석씨 축하합니다...
정치인한테는 악플보다 무플이 더 무서운 거라던데 이렇게 유명 인사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