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중대 위법 아니면 재선거 못 해…장동혁 노선은 실패”
오세훈 서울시장이 장
동혁 국민의힘 대표 등이 요구 중인 6·3 지방선거 ‘재선거’에 대해 “정치공학적인 이해관계는 이해하지만, 절차상 하자가 당락을 바꿀 만한 중대한 위법이 아니면 재선거는 치를 수 없도록 돼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08752?sid=100
니들이 잘되는꼴은 못보지
그럼 오늘부터는 오세훈 한동훈
선거법위반 수사 촉구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