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렌징임다.
작년에 아내랑 애들이 캐나다 시민권 받고 잘 지내는 와중에 벌써 첫째놈은 고등학교 졸업 시즌이 되었슴다.
첫째놈은 어찌하다보니 공부하러 토론토로 떠나게 되었네요.
영화보면 아들넘한테 썩차 하나 사주면서 아빠랑 끌어안고 인사하고 로드트립 떠나던데.. (이놈은 아직 면허가 n 이라 안됨)
뭐 암튼 부모로써 응원하는 마음임다.
몇년전에 제가 여기 아내가 캐나다 교사자격증을 획득했다고 한번 글쓴적이 있는데용.
이번에 아내가 한국의 송도 인가 국제학교중 하나로 풀타임 시니어 sub 티쳐로 취직하게 되었습니다. ㄷㄷㄷㄷㄷ
참 사람일이 신기하네요.
아내는 여기 온지 7년차입니다. 7년만에 다시 한국을 가는데 캐나다인 신분으로 국제학교 선생님으로 가네요. (둘째놈도 꼽사리로 끼어서 가게 되었슴다.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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