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부족 140곳이었다… 선관위 발표 사흘 만에 두 배로 늘었다
6·3 지방선거 본투표 당시 투표용지가 부족해 추가 공급이 이뤄진 투표소가 전국 140곳으로 집계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5일 발표했던 67곳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난 수치입니다. 선관위가 사흘 만에 조사 결과를 수정하면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모가 당초 설명보다 훨씬 컸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가 일시 중단됐다가 재개된
https://v.daum.net/v/20260608232503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