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명목 국민총소득(GNI)도 전 분기보다 11.0% 급증했다. 역시 50년 만의 최고치다. 명목 국외순수취요소소득이 9조2천억원에서 13조7천억원으로 늘어 명목 GDP 성장률(10.5%)을 웃돌았다.
실질 GNI 증가율(9.2%)은 사상 최고 수준이었다. 교역조건이 개선되고 실질 국외순수취요소소득이 8조2천억원에서 11조6천억원으로 늘면서 성장률이 실질 GDP(1.8%)를 큰 폭으로 상회했다.
김화용 부장은 "현재와 같은 높은 명목 증가세가 지속되면 올해 중 1인당 GNI가 4만달러에 근접할 것"이라며 "4만달러 달성이 2028년보다 앞당겨질 가능성이 커진 것은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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