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91173?ntype=RANKING
안선영. 사진ㅣ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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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안선영(50)이 영어 시험 응시를 위해 시험장을 찾았다가 입실 제한을 받고 결국 치르지 못한 사연을 털어왔다.
안선영은 9일 자신의
SNS
를 통해 “주차장을 못 찾아 일방통행 길을 8바퀴 돌고 겨우 주차하고 왔더니, 9시 시험인데 도착 시간이 오전 8시 50분을 넘었다고 시험도 못 본대”라며 답답한 심경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오전 8시 51분에 도착했다며 단 1분 차이로 들여보내주지 않은 시험 주관 측에 아쉬움을 남겼다.
안선영은 “시험료가 30만원인데 사람이 왔는데 안 되냐고 물으니 ‘그러니까 일찍일찍 다녀야죠’라고 하시더라”라며 “너무 맞는 말이지만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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