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배우 나나 자택서 강도짓 한 30대 ‘징역 7년’ 선고…“나나가 상처입힌 것은 정당방위”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집에 침입해 돈을 요구하며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9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부장 김국식)는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기소 된 피고인 김모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50881?ntype=RANKING
“나나가 상처입힌 것은 정당방위”
부제
판새님이 정신을 차리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