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코드는 대체 왜 만든거임?
하이퍼 FPS를 만들어놓고선 '특색있는 외모'를 내세운 무미건조한 게임이 콩코드 아님?
오버워치, 발로란트, 에펙 등과 비교해봤을 때 차별점이 되는 요소는 하나도 없었고
멀티플랫폼 게임이라면서 PSN 가입 필수 넣고 스팀 출시한것도 웃김
이 겜은 안한 사람이 너무 많아서 스트리머 찍먹 방송 빼고 실제 유저 본적도 없음
물론 나도 겜 안한 겜안분이지만 이 겜은 누가봐도 망할 게임이었음
지금도 기억나는게 이 겜 출시보다 오버워치 주노 빵디에 관심있던거임
대체 어딜봐서 주노 빵디보다 노잼인 게임이 흥행할거라 예상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