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협전)틀린조언은 아닌데 상대가 너무 안좋았던 케이스
오늘도 고단한 하루를 시작하게될 외성제자 조활은 어느날 충격적인 장면을 보게 되는데
뒤늦게 들어온 사람들이 자신이 꿈에도 그리던 입실제자가 되는 장면을 보고 만 것
참고 참았던 울분이 터지고 만다
지나가던 대사형이 조활의 심창치 않은 기색을 느끼고 붙잡는다.
너무 불공평해
나도 대협이 되고싶고 호인이 되고싶고 당가사람이 되고싶어.
하지만 세상이 허락하지않아
당신들이 받아주지를 않아.
대사형이 애써 위로해주려고 하지만 오랜세월 쌓였다가 터진 울분은 쉽사리 가라앉지 않고
조활은 다소 거칠게 대사형을 쏘아 붙이기까지 하는데..
.....나에게도 나만의 사연이 있는법이지
사실 당포의도 꽤나 기구한 과거를 지니고 있다.
부모에 의해 당문에 의탁당했고 이에 반항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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