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과 같은 실용주의자에 가까운 스타일이었죠.
그래서 야당에 대연정도 제안하고 그랬죠.
그로인해 기존 민주진영 지지자들에게 대차게 까였죠.
지금 이재명 대통령도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여당은 큰 그릇이 되어야한다.
다른 당에서 온 사람 모욕주지 말고, 운동장을 넓게 쓰자고요.
노무현 대통령 FTA 받을 때도 계란 맞고 그랬습니다.
지금 민주 진영도 기존 강성 민주 진영 지지자들은 납득
안 될 겁니다.
대형 수박이 이재명 대통령이라는 게 말이죠
이건 필연적인 노선 확장 과정입니다.
여기서 꼬꾸라지면 그냥 진보지지자들만으로 40% 싸움 해야 하는데 이게 2030을 버리고 이길 수 있는 싸움이라고 보시나요?
여기서 확장 못하면 민주당은 2008년과 같은 정동영 같은
대선 후보가 나오고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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