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한국 역사에서, 한국인들이 매우 엄격한 저작권 의식을 갖고 있었다고 가정하고,
일상 생활에서 그렇게 엄격한 저작권을 지켰다고 가정해본다면
지금의 한국 대중 문화는 현재 누리는 것의 절반 정도가 아니였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토렌트는 물론이요, p2p 니 뭐니 이런것 조차 아무도 안썼는 가상의 대한민국 되겠습니다.
또한 아래의 내용들은 일명 회색지대 조차 부정한 세상 되겠습니다.
예를 들어 '코난 오브라이언'이라는 미국 코미디언은...
저는 매우 좋아합니다만, 과연 엄격한 저작권 준수 아래에서 제가 저 사람을 접할 수 있었을까 생각해보면
아니요... 라는 결론이 나오더라구요.
유튜브에 자막 씌어서 올라온 다양한 쇼츠들도 엄격한 저작권법상으로는 불법의 소지가 있을테니까요.
제가 듣고 아는 수 많은 팝송들도…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