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인 인공중력에 신경 좀 쓴 SF 세계관
200년뒤 초광속항해가 불가능 하지만 태양계는 대부분 개척되었다는 설정의 SF 세계관 The Expanse
(소설과 소설 원작의 드라마 시리즈가 있다)
익스팬스에선 분명 발전은 했지만 한계도 뚜렸한 작중 인류의 기술력을 표현하려고해서,
보통의 우주활극 장르에서는 그냥 마법같이 표현되는 부분들도 좀 짠내나게 현실적으로 표현된다.
그리고 그중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것이 인공중력과 관련된 묘사이다.
일단 익스팬스의 23세기 인류는 중력조작 같은 것은 하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스타워즈마냥 우주함선이나 정거장에서 그냥 갑판에 발을 딛고 서있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좀 규모가 되는 우주정거장이나 거대함선들은 회전하는 원통모양으로 설계되어,
회전체가 바깓으로 탈출하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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