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통령 발언도 그렇고 오늘 순방길에 정청래 대표 안 부른 거나 전에 김민석, 이언주 등이
정청래 다굴 쳤던 것들 보면 대통령도 정청래 보다는 김민석이 편한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실제 당대표 시절 김민석이 사실상 브레인 역할을 하기도 했었고요.
아래에 대통령 당무개입 아니냐는 글이 있던데 증거는 당연히 없지만 제 심증으로는 당무개입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명백한 증거가 없으니 이에 대해서 비판할 생각은 없습니다.
전 그거 보다는 차기 총선에서 180석 정도는 방어하는 것과
다시 국짐 출신 대통령 보는 게 더 싫어서 차기 주자 키우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네요.
아마 정청래 대표도 연임을 통해 차기 대권을 노리려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항상 당원 편에서 섰던 정청래 대표를 좋아하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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