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尹, 전화로 1시간 반 격노"‥실측도 없이 41억 견적부터 뽑아
[뉴스데스크] ◀ 앵커 ▶ 지난 정부에서 이뤄진 대통령 관저 이전 추진 과정에서, 과거 윤석열 피고인이 자신의 최측근인 총무비서관에게 무려 약 1시간 반 동안 크게 화를 내며 욕설까지 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객관적 근거도 없이 관저 내부 공사 예산이 당초 책정된 것보다 거의 3배나 늘어났던 정황도 확인됐는데요. 구승은 기자의 단독보도입니
https://v.daum.net/v/20260609204016468
격노는 기본
내란범이 빼놓지 않는 욕도 하고 ㅋㅋㅋㅋㅋ
실측따위 ㅋㅋㅋㅋ
예산은 3배로 늘음 ㅋㅋㅋ
41억은 걍 뽀나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