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이후 차기 더불어민주당 대표 선출을 가정한 양자대결 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층은 김민석 국무총리를 정청래 대표보다 더 높게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지난 6~8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민주당 지지층(808명)
에게 차기 민주당 대표 적합도를 물은 결과
김민석 47.3% vs 정청래 31.6%로 집계됐다. 두 후보의 격차는 15.7%포인트(p)
다.
◇ 김민석 우세...호남·수도권서 정청래 크게 앞서
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을 합산한 조사(999명·표본오차 ±3.1%p)
에서는
김민석 42.8% vs 정청래 27.4%로 집계됐다. 두 후보의 격차는 15.4%포인트(p)
로 표본오차를 고려해도 오차범위 밖 우세를 보였다.
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 합산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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