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래 주식이란게 채권etf빼고는
위험자산으로 분류되거든요.
변동성 덜하다는 etf도 마찬가집니다.
노후대비가 늦은 편이라 리스크 감수하고 키워야 해서
금융자산은 100% 주식etf 입니다만 그 리스크 포트 에서도
저는 s&p500 조차 위험자산으로 생각합니다.
즉, 고위험 자산으로 보는거죠.
대략 포트 구성은 4가지 인데
SCHD,우리금융지주는 현금흐름 배당자산,
S&P ,NASDAQ은 위험한 성장자산으로 ..
2.
올해들어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엄청나네요.
과거부터 주가 그래프를 관찰해보면 지진계 보는것 같습니다.
작은 지진의 빈도가 잦아지고, 좀 더 큰 규모의 지진도 마찬 가지 입니다.
보통 이럴땐 큰 경제위기가 오던데 뭐 시기는 아무도 모르죠.
모르니 하던대로 할수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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